폐쇄망·공공기관 활용 · 글 8편
폐쇄망·공공기관 활용이 글에서 다루는 것외부망에서만 되는 AI 활용 22가지에 대해 교육과정 보드가 제시하는 폐쇄망 대안을 업무 영역별 표로 정리하고, 대안을 고를 때 알아 둘 점을 적습니다.
대안이 어떻게 달려 있나
AI 업무 활용 교육과정 보드는 외부망이 필요한 모듈 가운데 22개에 “폐쇄망에서는 이것으로 대신한다”는 모듈을 하나씩 붙여 두었습니다. 폐쇄망 필터를 켜면 빈칸이 된 자리에 이 대안이 안내됩니다.
아래 표는 그 연결을 업무 영역별로 옮긴 것입니다. 왼쪽이 외부망에서 쓰는 방식, 오른쪽이 폐쇄망 대안입니다.
리서치·지식 검색
| 외부망에서 쓰는 방식 | 폐쇄망 대안 |
|---|---|
| 문서를 올리면 그 안에서만 답하는 전용 서비스 | 로컬 대화창의 지식 베이스에 문서를 넣은 문서 도우미 |
| 딥리서치로 조사 주제를 통째로 위임 | RAG로 기관 문서를 검색해 근거로 답하는 AI 구축 |
| 학술·특허·시장 조사 전용 서비스 | 위와 같음 (기관이 가진 자료 범위 안에서) |
| 영상·웹 자료 요약 서비스 | 로컬 전사 모델과 로컬 언어 모델을 이은 요약 흐름 |
| 정기 동향 브리핑 예약 작업 | AI가 짜 준 코드로 자료를 모아 표로 저장 |
문서 작성·편집
| 외부망에서 쓰는 방식 | 폐쇄망 대안 |
|---|---|
| 회의 녹음 전사 서비스 | 로컬 전사 모델(Whisper)과 로컬 언어 모델로 회의록 만들기 |
| 에이전트 서비스에 보고서 초안 위임 | 문서 규칙을 넣은 에이전트 흐름을 직접 구축 |
| 오피스 프로그램에 내장된 AI | AI가 짜 준 코드로 문서 파일 일괄 처리 |
| 서식이 들어간 오피스 파일을 통째로 생성 | HWPX 행정양식을 코드로 채워 반복 생성 |
콘텐츠 제작
| 외부망에서 쓰는 방식 | 폐쇄망 대안 |
|---|---|
| 영상·음성 생성 서비스 | 코드로 영상 자르기·자막 삽입·변환 일괄 처리 |
| 홍보 영상 제작 서비스 | 위와 같음 |
| 슬라이드·화면 시안 생성 서비스 | HTML·SVG로 인터넷 없이 열리는 발표자료·인포그래픽 만들기 |
| 디자인 도구의 AI 기능, 이미지 생성 서비스 | PC에 이미지 생성 모델을 설치하고 코드로 일괄 편집 |
| API로 이미지·영상·음성 일괄 생성 | 위와 같음 |
데이터 분석
| 외부망에서 쓰는 방식 | 폐쇄망 대안 |
|---|---|
| 파일을 올려 분석을 통째로 위임 | AI가 짜 준 Python(pandas) 코드로 정제·분석 |
| 공공 통계 수집·분석 보고 위임 | 위와 같음 |
| 설문 설계부터 분석까지 위임 | 로컬 모델에 응답을 보내 분류·요약·쟁점 추출 |
| 스프레드시트에 내장된 AI | VBA·파워쿼리로 Excel 자동화 |
업무처리·연계
| 외부망에서 쓰는 방식 | 폐쇄망 대안 |
|---|---|
| 주요 AI 서비스 가입과 실습환경 준비 | 로컬·기관 AI 대화창 준비 |
| 앱 생성 서비스로 프로토타입 |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단일 HTML 도구 |
| 브라우저를 조작하는 에이전트 | 기관 LLM과 오픈소스 하네스로 업무 에이전트 구축 |
| 메일·일정·문서함을 연결한 업무 위임 | 위와 같음 |
대안을 볼 때 알아 둘 점
대안은 대부분 손이 더 갑니다. 왼쪽은 서비스에 맡기면 끝나는 방식이고, 오른쪽은 코드를 실행하거나 흐름을 직접 구축하는 방식입니다. 22개 대안 가운데 대화창에서 끝나는 것은 문서 도우미와 로컬 대화창 준비 둘뿐입니다.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딥리서치는 웹 전체를 조사하지만, 폐쇄망의 RAG는 기관이 넣어 둔 문서 안에서만 답합니다. 영상 생성 서비스의 대안은 영상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가진 영상을 자르고 자막을 넣는 일입니다. 대안은 “같은 목적에 가장 가까운 방법”으로 읽어야 합니다.
여러 서비스가 한 대안으로 모입니다. 조사 위임 두 가지는 RAG 구축으로, 전사와 요약 서비스는 회의록·문서 요약 흐름으로, 브라우저 에이전트와 연결형 위임은 업무 에이전트 구축으로 모입니다. 폐쇄망 기관이 먼저 갖출 것이 이 세 가지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가장 먼저 해 볼 만한 대안 세 가지
1. 지식 베이스를 넣은 문서 도우미
구축 없이 대화창에서 시작할 수 있는 유일한 문서 질의응답 대안입니다. 부서 양식·지침·용어집을 넣어 두고 그 문서에 근거해 답하게 합니다. Msty Studio에서는 Knowledge Stacks가 내 문서와 노트를 근거로 답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자세한 흐름은 부서 문서를 로컬에서 검색하고 근거로 답하게 하기에 있습니다.
2. 로컬 전사와 요약
보드의 폐쇄망 회의록 모듈은 다음 순서로 실습을 둡니다.
- 로컬 Whisper 모델을 반입하고 전사 품질을 비교합니다.
- 전사본을 로컬 언어 모델로 요약하고 조치사항을 뽑습니다.
- 회의록을 HWPX 서식으로 출력합니다.
- 폴더에 녹음 파일을 넣으면 자동으로 처리되게 합니다.
- 처리 기록과 원본 보관 규칙을 정합니다.
1~2번까지만 해도 전사 서비스의 핵심은 대신할 수 있습니다. 실습의 “인터넷 없는 받아쓰기”에서 기기 안 전사를 먼저 해 볼 수 있습니다.
3. 주소만 바꾸는 일괄 처리
보드는 외부 API로 문서 수백 건을 요약·분류하는 실습 끝에 “같은 코드를 로컬 Ollama 주소로 바꿔 폐쇄망에서 실행”을 둡니다. 외부망 PC에서 코드를 만들어 시험한 뒤, 모델을 부르는 주소와 모델 이름만 바꿔 폐쇄망에서 돌리는 방식입니다. Ollama가 내 PC에서 제공하는 주소는 Ollama 처음 시작하기에 있습니다.
대안이 없는 일
보드에서 외부망이 필요하다고 표시되었지만 대안이 달려 있지 않은 일도 있습니다. 웹 검색이 대표적입니다. 목록은 폐쇄망에서 할 수 있는 AI 업무와 할 수 없는 업무에 있습니다.